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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홈페이지에 꼭 넣을 것 — 손님이 먼저 찾는 정보부터

약 4분 · 2026년 9월 29일 고침

꽃집 홈페이지를 찾아온 손님은 대개 급합니다. 오늘 문을 여는지, 어디에 있는지, 원하는 꽃을 얼마에 살 수 있는지를 빨리 알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예쁜 화면보다 손님이 먼저 찾는 정보를 앞에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전화·영업시간·오시는 길

가장 먼저 필요한 정보입니다. 파이냅에서는 가게 정보에 전화번호를 적으면 손님 화면 맨 위에 전화하기 버튼이 늘 보입니다. 영업시간·오시는 길 섹션에는 영업시간, 쉬는 날, 주소, 전화, 지도 링크가 들어가고, 비어 있는 칸은 손님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2. 무엇을 얼마에 파는지

대표 상품 카드에 꽃다발·꽃바구니·화환처럼 자주 나가는 상품을 사진과 가격으로 올려 두세요. 가격을 몰라 전화하는 손님이 줄고, 주문할 때도 "이 꽃다발로 주세요"처럼 말하기 쉬워집니다. 처음에는 몇 개로 시작해 늘려 가도 충분합니다.

3. 작업 사진

꽃집은 사진이 곧 실력입니다. 사진 모음에 작업 사진을 올리면 보기 좋게 모아 보여 줍니다. 밝은 곳에서, 배경을 단순하게 두고 찍으면 꽃의 색이 잘 살아납니다. 웨딩·행사·일상 꽃다발처럼 용도가 다양하다면 대표 작업을 골고루 고르세요.

4. 주문하는 방법

손님이 주문하려고 마음먹었을 때 바로 연락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화·카톡 주문 버튼은 전화로 주문하기,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 네이버에서 예약하기 버튼을 크게 보여 줍니다. 처음 오는 손님을 위해 주문 단계 안내에 "문의하기 → 꽃 고르기 → 받기" 같은 순서를 적어 두면 더 친절합니다.

5. 자주 묻는 질문과 손님 후기

배달 가능 지역, 당일 주문 마감 시간, 포장·카드 문구처럼 전화로 자주 받는 질문은 자주 묻는 질문에 미리 적어 두세요. 손님 후기는 사장님이 직접 옮겨 적는 섹션입니다. 실제로 받은 후기를, 손님이 동의한 범위에서만 옮겨 주세요.

시작하기

위 섹션은 모두 무료 요금제에서 쓸 수 있습니다. 가게 이야기에 답하면 주문 버튼과 영업시간 자리가 갖춰진 초안부터 만들어집니다. 만드는 순서는 꽃집 홈페이지 만들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가게 이야기에 답하면 초안이 생겨요

무료로 만들고 발행할 수 있어요.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