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젊은 크리스찬들을 위해..
양범주2026. 3. 9. PM 4:01:19조회 196
대학의 젊은 크리스찬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오늘 많은 대학들, 각 학과들 속에서 크리스찬 청년들이 승리하지 못하고, 오히려 악한 문화 속에서 힘을 잃거나 눈치 보거나, 심지어는 함께 타락해 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 대학의 선교단체들도 훌륭한 역할을 하지만 그러나 대학의 실제단위인 각 학과들 속에서 믿음의 무리들이, 두세 사람 모인 곳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어서는 것이 가장 실질적인 대안인 것 같아서 대구지역대학 학과 기독인모임(신우회) 컨퍼런스를, 대구의 통합교단 목회자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1차로 과기독인 모임이 어느 정도 활성화된 경북대에서 다른 대학들까지 대상으로 하지만 점차 대구지역의 다른 대학, 더 나아가 전국의 대학들로 확산되어 갈 것입니다..
현재 경북대 이상욱 목사님을 주축으로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에서 학내 사역을 하시는 목회자와 교수님들 중 1인씩 준비위로 마음을 모우고 있고, 대구 지역에 있는 제일교회, 삼덕교회, 남산교회, 대봉교회, 내당교회, 그리고 대구동부교회와 서현교회 청년부 교역자들에게까지 협조를 구하며 함께 애쓰고 있는데 부디 관심 가져 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내일(목)저녁 6시부터 경북대 기독센터에서 식사와 친교, 예배와 섹션별 모임, 대학별모임과 기도회 등으로 진행되는데 이러한 시간들이 각 대학의 청년들을 깨우고, 각 교회 청년부의 활성화와 직결되며, 대구지역교회에 도전과 전국교회 부흥에 불씨가 될 것을 믿습니다..
대구지역대학 과기독인모임 컨퍼런스 실무위 양범주 드림(행복카페교회 담임목사/010-3930-8918)
오늘 많은 대학들, 각 학과들 속에서 크리스찬 청년들이 승리하지 못하고, 오히려 악한 문화 속에서 힘을 잃거나 눈치 보거나, 심지어는 함께 타락해 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 대학의 선교단체들도 훌륭한 역할을 하지만 그러나 대학의 실제단위인 각 학과들 속에서 믿음의 무리들이, 두세 사람 모인 곳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어서는 것이 가장 실질적인 대안인 것 같아서 대구지역대학 학과 기독인모임(신우회) 컨퍼런스를, 대구의 통합교단 목회자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1차로 과기독인 모임이 어느 정도 활성화된 경북대에서 다른 대학들까지 대상으로 하지만 점차 대구지역의 다른 대학, 더 나아가 전국의 대학들로 확산되어 갈 것입니다..
현재 경북대 이상욱 목사님을 주축으로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에서 학내 사역을 하시는 목회자와 교수님들 중 1인씩 준비위로 마음을 모우고 있고, 대구 지역에 있는 제일교회, 삼덕교회, 남산교회, 대봉교회, 내당교회, 그리고 대구동부교회와 서현교회 청년부 교역자들에게까지 협조를 구하며 함께 애쓰고 있는데 부디 관심 가져 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내일(목)저녁 6시부터 경북대 기독센터에서 식사와 친교, 예배와 섹션별 모임, 대학별모임과 기도회 등으로 진행되는데 이러한 시간들이 각 대학의 청년들을 깨우고, 각 교회 청년부의 활성화와 직결되며, 대구지역교회에 도전과 전국교회 부흥에 불씨가 될 것을 믿습니다..
대구지역대학 과기독인모임 컨퍼런스 실무위 양범주 드림(행복카페교회 담임목사/010-3930-8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