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덕현2026. 3. 9. PM 4:01:19조회 270
존경하고 사랑하는 경북노회 목사님 장로님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꾸벅>
또한 부족한 저의 질병으로 인해 모든 분들께 염려를 끼져드려서 대단히 송구합니다.
저의 질병을 위해 노회와 사회부 그리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모든 분들께서 기도와 염려를 해 주시고, 천금보다 귀한 물질로 지원을 해 주시며, 전화와 문자 등으로 격려와 위로를 아낌없이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는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사랑의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시무하는 교회는 물론이지만 어느 교회에서는 저를 위해 사랑의 헌금을 하는 중에 어느 가난한 성도가 당장 가진 현금이 없어서 아기의 팔찌를 현물로 헌물하여 제게 가져오기까지 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감히 돈으로 바꿀 수 없어서 두고두고 보관하며 감사하고 상징물로 삼아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을 위해 기도하려고 합니다.
저는 지금 당회로부터 금년말까지 5개월간 휴가를 얻어서 요양 중에 있습니다. 휴양림으로 갈까 생각도 했는데 사용료가 너무 비싸서 기도원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저의 지금의 건강상태는 상당히 호전되고 있습니다. 나즈막한 산을 아주 천천히 걸어서 산보를 하는 정도이며 처음에 비해 통증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속히 회복하여 강단에 서는 것이 사랑의 빚을 갚는 길이라 생각하고 회복에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불민한 종 김덕현목사 드림.
진심으로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꾸벅>
또한 부족한 저의 질병으로 인해 모든 분들께 염려를 끼져드려서 대단히 송구합니다.
저의 질병을 위해 노회와 사회부 그리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모든 분들께서 기도와 염려를 해 주시고, 천금보다 귀한 물질로 지원을 해 주시며, 전화와 문자 등으로 격려와 위로를 아낌없이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는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으며 사랑의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시무하는 교회는 물론이지만 어느 교회에서는 저를 위해 사랑의 헌금을 하는 중에 어느 가난한 성도가 당장 가진 현금이 없어서 아기의 팔찌를 현물로 헌물하여 제게 가져오기까지 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감히 돈으로 바꿀 수 없어서 두고두고 보관하며 감사하고 상징물로 삼아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격려와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을 위해 기도하려고 합니다.
저는 지금 당회로부터 금년말까지 5개월간 휴가를 얻어서 요양 중에 있습니다. 휴양림으로 갈까 생각도 했는데 사용료가 너무 비싸서 기도원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저의 지금의 건강상태는 상당히 호전되고 있습니다. 나즈막한 산을 아주 천천히 걸어서 산보를 하는 정도이며 처음에 비해 통증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속히 회복하여 강단에 서는 것이 사랑의 빚을 갚는 길이라 생각하고 회복에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불민한 종 김덕현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