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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도사가 교인을 폭행하려들고 흉기까지 드네요...이게 전도사입니까?

김현석2026. 3. 9. PM 4:01:19조회 397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 칠곡시찰 신동교회 신앙생활중인  한 청년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은 다름이 아니라 전도사가 세례받은 교인을 무시하고 폭행하려 하였기 때문입니다.그것도 교인들 보는앞에선 쌍욕과 주먹질하고 집에 찾아와서는 흉기까지 2차례 들었습니다. 지금 세상이 어던새상인데 이런 몰지각한 사람을 교육전도사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더구나 교회에선 나몰라라 하고 쉿쉿 하는 판이니....사람하나 등신만드는건 시간문제네요....

지난달에 교육전도사 딸이(중3) 저의 막내 여동생(중1)을 학교에서 군기잡는다는 명목으로 중3친구들을 6명 대려와 대낮에 복도에서 둘러싸서 한마디씩 욕설을 하였습니다.이러한 일들이 몇 차례 발생하자  제가 이런 사실을 모두알게되어 전도사딸에게 경고를 주었습니다.

경고를 주고난 뒤 한 시간도 안되어 전도사한테 전화가와서 받으니, 야!000너, 어디야?거기 기다려 내가 지금 바로 갈테니! 라고 하며 언성을 다짜고짜 높혔습니다. 저는 아무 영문도 모른채  알겠습니다 라고 한뒤 집에서 자전거를 수리하고 있었는데, 20분정도 지나니 저희 집에 찾아왔더군요..
찾아와서 한다는말이 다짜고짜 언성을 높이며, 자기 자식한테 욕설을 했다며 따지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그동안 수차례 전도사 딸이 허위사실 유포한것들을 말하며 저도 따지면서 언성을 높이니깐 전도사가 갑자기 
개새끼야,등등 욕설하며 심지어는 말로안되니깐, 뭐 이런새끼가 있어 그러면서 자전거수리중인 연장(파이프렌치)를 들고 저의 머리를 가격하려고 하였습니다.(2회 가격하려했음,)
그것도 자기 딸 보는앞에서 말입니다..
제가 이러한 사실들을  주변 지인들한테 알리니.주변지인들이 사실이냐고 전도사에게 물으니....  

전도사 왈: 나는 그런적없다며 거짓말을 하는겁니다. 더구나 더욱더 황당한건 자기딸이 보는 앞에서 그런 짓을 해놓고 뒤에와선 안적없다고 딱 잡아때니 정말 기가막혀 화가 나더군요... 그래도 저는 아무리 교육전도사라도 같인 인간인데. 흥분하면 실부한거겠지 라고 생각하며 화를 참으며 이러한 사실들을 교인들한테는 말안하고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냥 좋게 참고 넘어가주면 나이가 많든 적든 사과를 하면 되는데. 사과를 안하더라고요..또 다시 3주 뒤에 
교회 교육관에서 성가대 찬양 연습하고 있는데.., 다른 교인이 저에게  안좋은 소리를 하여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걸 목격한 전도사가 그많은 사람들 앞에서 저의 멱살을 잡으며 목을 밀쳤습니다.. 거기다가 전도사라는 사람이 욕설을 해대며.. 마치 저에게 시비건 교인이랑  짠듯이 저를 갈구더라고요... 전도사 자기일도 아닌데 괜히 남에일에 끼어들어 시비나 걸고 이게 과연 교육 전도사입니까? 일반 양아치들보다도  못한것 아닙니까....양아치들은 그래도 의리라도 있지...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교육 전도사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가 있습니까? 저로썬 도져히 이해가 안갑니다. 더구나 뒤에와선 뭐라하는줄 아십니까? 
전도사 왈: 싸움말리려고 했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참 진짜 이말을 뒤에서 듣는순가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그렇다고 저는 전도사한테 욕설도 한적없습니다. 무조건 참았지요..   

제가 이때까지 교육전도사라는 사람이 한행동들을 대충 몇 가지만 적어보갰습니다.
1. 교회(봉고)차량으로 학생들태우고 운행중 뺑소니 치고 달아남. 그당시 제가 차량 조수석 에 탑승하고있었습니다.  뒷자석엔 목사님 딸과 집사님들 자제분들이 탑승하고있었습니다.
2. 부모님도 안계시는날에 찾아와서 파이프렌치로 2회 머리 가격하려했음.,
3. 교육관에서 성가대연습하고있는대 주먹질과 욕설 등등..
4. 자기는 이런일을 한적이없다며 거짓말을 함.증인이 한두명도 아닌데 자기는 아니라고 나오니...참 우리나라가 이러한 사람들 때문에 다른 믿음생활잘하는 사람들이 욕을 먹는겁니다. 
오죽했으면 제가 이 전도사 때문에  믿는 사람이 안믿는사람보다 더하네.. 라고 말을 하겠니까?  
이 사건 뒤로는 제가 그 교회를 떠났습니다. 제가 그교회를 떠나자 그교회 다니는 후배들한테 전화 받지마라, 문자도 하지마라, 무시하라는등 선,후배간의 연럭도 끊어 놓았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기독교 청년으로써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연 이러한 폐단속에 우리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라는겁니까? 교육전도사라는 사명을 가진사람이 세례받은 교인을 무시하고 깔보며 주먹질도 모자라서 흉기까지 들고 설치니....

각박한 도시에있는 교회보다 농촌에있는 교회에서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폐단이 있으니....
이사건 이후로 저는 충격을 받아 믿음생활을 못하고있니다. 경북 칠곡시찰 신동교회에서 이런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믿는사람이 안믿는사람보다 더하네요.... 이러한 전도사가 다른교회로 퇴출되어 간들 뭐가 달라집니까?   

무엇보다도 이사건에 있어 담임목사님께서도 이러한 사실들을 아시며, 목사님께선 저의 잘못은 없는것으로 판단하셨습니다. 만약에 제가 잘못한게 있다하더라도,  잘못한거라곤 전도사가 흉기들때 언성높인거 말고는없습니다. 언성높은게 죄입니까? 잘못입니까? 
 상식적으로  상대방이 흉기를드로 위협하는데 가만히 구경합니까? 그건 아니잖습니까?
그런데 전도사는 자기가 교육자로 성직자로써 한 행동에 대해서 반성은 커녕 어른한테 높히며 따졌다고하며 마치 자기가 한짓이 잘한행동인듯 큰소리를치더군요..

 자기가 한 행동에 전혀 죄책감은 커녕 미안하다는 사과를 안하더군요....어떻게 이런사람이  대한예수교 장로회에 소속된 교육자인지 의문이듭니다. 저런 사람을 교육자라고 세워났으니 우리 기독교가 욕먹는겁니다.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다 라는 말이있습니다.이처럼 깨끗한 기독교이미지에 
이러한 몰지각한 교육자는 뿌리를 뽑아야  더이상 물이 썩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이 사건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도져히 저혼자는 감당하기가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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