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강: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설계도 만들기 실행북0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설계도 만들기 실행북02
*3분묵상
영성적 삶을 살기 위한 3단계 방법
기독교에서는 교인들을 가리켜 '성도(聖徒)'라고 합니다.
천주교에서는 거룩하게 신앙생활을 하다가 죽은 사람이나
순교자들 가운데 덕행이 뛰어나 공경 받을 만하다고
교황청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람을 '성인(聖人)'이라고 합니다.
신앙생활의 목표를 '성(聖)' 즉,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은
기독교나 천주교나 마찬가지입니다.
거룩한 성도가 되려면 영성적 삶을 살아야 합니다.
1.입보다는 귀를 - 입을 열어 말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화가 임하고,
귀를 열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으면 따르는 사람이 많아지지요.
입을 닫고 눈을 감으면 귀가 열리고 영적 감각이 살아납니다.
영적 감각이 살아나면 마음에 지혜와 사랑이 생기고 평화로워지지요.
이것이 영성적 삶을 사는 첫 번째 단계입니다.
2.머리보다는 마음을 - 머리를 많이 쓰면 이해타산이 밝아져
약삭빠른 기회주의자가 되고 맙니다. 그러나 마음을 많이 쓰면
자비롭고 온유한 사람이 되지요. 머리로 계산하지 말고
마음의 감동대로 따르는 것이 영성적 삶을 사는 두 번째 단계입니다.
3.배보다는 손발을 - 먹는 것이 삶의 의미이고 목표인 사람은
한없이 욕심이 늘어납니다. 배는 아래로 구멍이 뚫려 있어
채워도 채워도 끝이 없습니다. 결국에는 채워지지 않는
공허한 삶을 살다가 끝나지요. 그러나 손발을 사용하는 사람은 건강할 뿐만 아니라
소득이 생깁니다. 자족하게 됩니다. 손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영성적 삶을 사는 세 번째 단계입니다. 최용우
1.습관강의 :나의 인생 고공표를 찾아 떠나는 여행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렇게 살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바른 성경 적인 가치 위에 사명이 무엇인지 비전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깨닫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명과 비전이
담긴 인생 고공표라는 것은 내 뜻에 따라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느 날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도 아닙니다.
인생 고공 표는 기도하면서 주님의 인도를 받아 만드는 것이며,구준히
묵상하면서 새롭게 다듬어가야 합니다.
1)먼저 말씀을 깊이 묵상하면서 기도하며 나의 인생을 향한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면 허황 스러운 신비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2)자기 자신의 가치와 재능과 소질을 잘 파악하여 성찰 해야합니다.
3)세상 적인 변화를 살피고 주변과 시대의 고통과 신음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4)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비전을 찾아서 구체화하여야 합니다.
5)문서화된 인생 고공표를 매일 묵상하며 더욱 발전 시켜 나아가야 합니다.
*상류층의 사람은 문서로서 계획을 세우고
중류층의 사람은 머리로 계획을 세우고
하루 층의 사람은 생각도 없고 계획도 없이 살아갑니다.
2.습관 워크숍-나의 인생 고공표를 만들기 위한 자기탐구
1)눈에 보이는 것(유형의 자산)중에서 내가 꼭 갖고 싶은 것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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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눈에 보이지 않는 것(무형자산)중에서 내가 꼭 갖고 싶은 것-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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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은 일생동안 내가 하고 싶은 것 만해도 된다면 꼭하고 싶은 것-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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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내가 죽은 후에 주위 사람들(가족, 친구. 친척. 이웃사람들)로부터
듣고 싶은 칭찬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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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면서 내 안에 거룩한 분노가 일어나게 하는 것은 무엇이며
어‘더한 경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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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고 돈을 못 벌더라도 꼭하고 싶은 열정을
느끼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환경운동가, 집짓기운동, 밥 퍼 주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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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도하면서, 죽기 전에 주님을 위하여 꼭하고 싶은 것-3가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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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생설계를 위한 다짐의 묵상
카네기가 후계자를 지명할 때 쉬브라는 무명의 인물을 지명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아들도 명석하고 탁월한 중역을 후계자로 뽑지 않았습니다.
쉬브는 학력이라고 해야 국졸 정도이며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카네기가 그를 후계자로 택한 것은
그가 다른 사람들보다 충성스런 사람이었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쉬브는 카네기의 회사에 입사할 때 청소부로 들어왔답니다.
그는 그 일에 충성을 다했다고 합니다. 그는 정원만 쓰는 것이 아니라
공장 전체를 구석구석까지 쓸었답니다.
평상시의 이러한 근무태도를 보고 간부들은 그를 정식 사원으로 채용해 주었고,
직원이 되어서도 남달리 충성하므로 그는 사무직에 근무하게 되었답니다.
그는 마침내 물샐틈없는 충직함이 인정되어 일약 사장의 비서실에 근무하였답니다.
그후 카네기가 있는 곳에는 언제 어디서든지 그가 있었으며,
그의 손에는 늘 메모지와 펜이 떠나질 않았답니다.
어느 날 카네기가 공장 확장과 생산과정에 대한 연구를 하느라고 밤늦게까지
사무실에 있다가, 집에 돌아가려고 밖에 나와보니 그때까지
쉬브는 카네기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카네기는 놀라며 쉬브! 왜 아직도
퇴근하지 않았는가? 하고 물었답니다. 그러자 쉬브는 조용히 웃으면서
사장님께서 저를 언제 부르실 지 알 수가 없는데,
어떻게 자리를 비울 수 있겠습니까? 라고 당연한 듯 대답하였답니다.
충(忠)이라는 말은 한자어로 가운데 중(中)에 마음 심(心)자입니다.
중심을 바로 잡는 것입니다. 주인의 뜻을 헤아려 제 자리에서
주인이 없을 때도 마음을 바로 잡는 것입니다.
충성스럽지 못한 사람은 주인이 없을 때 성실하지 못합니다.
신뢰하고 맡겨준 일을 하지 않습니다.
충성스러운 사람은 주인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처음이나 나중이나,
잘 될 때나 잘못될 때나 한결같은 것입니다.
1) 인생설계를 준비하는 나의 마음의 느낀점을 적어 보세요.
*한마음 기도: 믿음으로 충성된 마음으로 강하고 담대하여 주신 사명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