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지인맘2026. 3. 9. PM 4:08:03조회 326
홈피의 새단장으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벌써 내년에 7세반이되는 우리지인이와
1년반을 함께지낸 친구들, 선생님들께 고마움의 마음을 전합니다. 처음 아스단에 갔을때
체력이 부족한지 늘 피곤해하고 힘들어했던 지인이가 지금은 아빠와 몇시간을 공을차고
땀을 비오듯 쏟아도 끄떡없습니다. '아스단말고 다른 유치원에갈까?'하며 마음을 떠보면
다른데는 절대 안간답니다. 이제 지인이 동생 단희도 내년에 4살이 되어 오빠와 함께 아스
단에 갑니다. "안녕하세요 와이!"하는 인사를 아침마다 따라하고, 요즘엔 와이에서 선생님
이 스티커줬다면서 예쁜 거짓말도 합니다. 오빠의 커다란 가방을 메고다니며 와이간다고
나선답니다. 오빠의 그동안의 멋진 생활을 동생 단희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엄마, 아
빠도 가슴이 설렙니다. 선생님! 저희 단희도 예쁘고 씩씩하게 잘 키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