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 감사합니다!
지인,단희맘2026. 3. 9. PM 4:08:03조회 340
며칠전 아들의 취학통지서를 받았습니다. 뭐라표현할수 없는 감정이 교차합니다. 3년간
의 y생활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수많은 추억과 감동으로 채워진 시간들을 갖게 해주
신 선생님들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y가 아니면 안되는 이유를 아들 지인이를 보면서 느
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딸 단희도 당연하게 오빠와 함께 보냈고, 북부지회 아가반(?)
올챙이반에서 오빠 못지않게 잘 해내는 딸 아이의 남은 3년의 시간들이 기대가 됩니다.
지인이를 아껴주시고 격려와 사랑으로 키워주신 김태연선생님, 궉호규선생님, 서미정
선생님, 단희를 엄마보다 선생님이 더 좋은 아이로 키워주신 홍승희 선생님 그리고 북부
지회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분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