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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희의 꿈

단희맘2026. 3. 9. PM 4:08:03조회 335

오랫만에 홈피들어와 북부지회 올챙이반  사진첩을 보았네요. 넘 귀여운 모습에 울단희

올챙이반 시절이 생각나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

첨 외국인 영어선생님을 보고 무서워서 펑펑울면서 홍승희 샘 곁을 떠나지 못했다던

그시절이 언제였냐는듯이 지금 병아리반 단희는 집에만 오면 영어선생님이 되어 엄마를

가르칩니다. 선생님처럼 안경도쓰고  소형 마이크(장난감 피아노 마이크)도 옷에 쑤셔넣고

얼마나 진지한지 모릅니다. 단희 올챙이반때는  장래꿈이 올챙이반 선생님이였는데, 지금

은 y영어 선생님이랍니다.  눈치100단, 애교100단 단희의 꿈이  y에서 무럭무럭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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