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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눈물의 졸업식을 마치며...

이우정2026. 3. 9. PM 4:08:03조회 889
   안녕하세요~^^

저는 서부지회 공룡반 학부모 신유빈 엄마입니다~^^

오늘 딸아이가 졸업했습니다.그런데...아직까지...내일 또 Y에 아이를 보내야 할 것 같고,

제가...아직은...맘의 준비가 안되어서리^^;;이 번 글까지만...회원 게시판에 올릴께요~^^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제가 YMCA에 3년간 아이를 보낸 이유와 같습니다.

그 이유를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그 이유가...첫 번째도...두 번째도...서부지회 선생님들 때문이란 거죠~^^

넘 훌륭하시고,좋으신 선생님들 덕분에...전...지난 3년동안 아이를 원에 보내며...단 한

번도 걱정하거나...후회한적이 없었던...행복했던 엄마였기에...감히...이렇게 대놓구^^;;

자랑해 보려구요~^^

그럼,본격적으로다 자랑해 보겠습니다~^^

다섯살 소라반 담임 선생님이셨던...김민정샘!!!까치롭구,사회생활 못 할 것 같았던?울

딸아이를...인내와 무한한 사랑♥관심으로...아무리 아퍼도...쉬는 날에도...원에 가고 싶

어 하게 만들어 주신...저에겐 평생 고마우신 은사님이죠!!!

언제나 항상 변함없이 아이들을 바라보시는~그 사랑이 담긴 따듯한 눈 빛을...저는 잊을

수 없을 거에요~^^

그리고,여섯살 까치반 궉호규 선생님!!!남자 선생님이란 선입견을 그져 선입견으로 단번

에 반아이들과 학부모님 맘을 확~사로 잡았죠^^때론 엄마처럼?^^ㅋㅋ때론 아빠처럼...

아이들 하나,하나에 관심과 애정을 쏟으시는데...어찌 아니 좋을 아이와 부모님이 있겠습

니까~^^여섯살 때...아빠랑 캠프에 참가했던 저희 남편은 선생님들의 수고로움에...아이

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에...지금도 잊을 수 없다고 할 정도로...최고죠!!!그리고,마지막으로

일곱살 공룡반 안영주 선생님!!!김영미 선생님!!!이 두분은 저희 가족은 물론,오늘 졸업식에
오신 모든 분들을 울게 하셨어요~^^;;서운함에 말씀을 잊지 못하시는데에서...

그동안...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기에...더마니 감사했죠!!!

지난 1년동안 초등학교에 입학 할 아이들과 엄마들을 위해...체능,영지 수업 뿐만 아니

라,여러가지로 세심하게 준비를 도와 주셨던 것!!!정말 감사 드려요~^^그래서,초등학교

적응하는데엔...다른 아이와 엄마들에 비해...저희 서부 아이와 엄마들은...편할 듯 합니

다...^^

이런 이유들로 저는 계속 서부Y만을 고집했어요~^^

다시 한 번...진심으로 한 분,한 분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기

에...그럼에도...표현할 길이 없기에...아주 마니 훌륭하신 선생님들을 대놓구...자랑하고 싶

어서...두서없는 긴 글을 올립니다.

서부지회 선생님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하지만...앞으로두...언제까지나...건강♥행

복하신 YMCA선생님들루...계셔 주세염~^

"서부 선생님들 모두 존경합니다~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신유빈엄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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