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원 소풍(4,5세)
최혜정2026. 3. 9. PM 4:08:03조회 425
집근처 나비공원으로 소풍을 온다기에, 작은 아이와 나비공원으로 갔습니다.
점심시간 쯤 도착하여 작은 아이와 따로 놀다가
큰 아이와 친구들 사진 좀 찍어 주려고 찾아갔습니다.
다 먹은 친구들은 정리하고, 계속 먹고 있는 친구들도 있어 좀 어수선합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 신경쓰시느라 계속 서 계시고 식사도 제대로 못 챙겨드셔서 안타까웠어요..

먼저 먹고 정리한 친구들이 있어 사진 찍어봤어요..
수영탈의 자원봉사하며 친구들 얼굴을 알아서인지.. 낯설어하지 않고 포즈도 잘 취해주더라구요.
정민이 동현이 민서




옆에 있던 종달새반도 살짝 찍어봤어요.


진혁이


마침 날라가던 헬리콥터를 가리키며 얘기하는 규성이.


어진이 진혁이 정민이.

선준이

동현이

아이들 정리하는 것도 못 도와드리고 내려갔어요..
집에 돌아가는 길에 파랑새반이랑 올챙이반 아이들이 있어 잠깐 사진 찍었어요..


귀염둥이 올챙이반 친구들...


점심시간 쯤 도착하여 작은 아이와 따로 놀다가
큰 아이와 친구들 사진 좀 찍어 주려고 찾아갔습니다.
다 먹은 친구들은 정리하고, 계속 먹고 있는 친구들도 있어 좀 어수선합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 신경쓰시느라 계속 서 계시고 식사도 제대로 못 챙겨드셔서 안타까웠어요..
먼저 먹고 정리한 친구들이 있어 사진 찍어봤어요..
수영탈의 자원봉사하며 친구들 얼굴을 알아서인지.. 낯설어하지 않고 포즈도 잘 취해주더라구요.
정민이 동현이 민서
옆에 있던 종달새반도 살짝 찍어봤어요.
진혁이
마침 날라가던 헬리콥터를 가리키며 얘기하는 규성이.
어진이 진혁이 정민이.
선준이
동현이
아이들 정리하는 것도 못 도와드리고 내려갔어요..
집에 돌아가는 길에 파랑새반이랑 올챙이반 아이들이 있어 잠깐 사진 찍었어요..
귀염둥이 올챙이반 친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