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반 민속놀이운영자2026. 3. 9. PM 4:08:11조회 65팔씨름 대장은 누가 뭐래도 김지환이었는데요 오늘 대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예선을 거쳐, 준결승, 결승에서는 강창연이랑 시합을 했는데 창연이 끝까지 버티더니 지환이를 넘기더라구요 지환이는 저랑 해도 손에 딱 힘이 들어가는 친구입니다. 지환이도 끝까지 버티어서 승부를 내지는 못했습니다. 졸업전에 한번 다시... 내일은 윷놀이랑 고무줄놀이를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