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사진첩

공룡반 졸업 기념 캠프

운영자2026. 3. 9. PM 4:08:11조회 85
오늘 저를 아침에 보자마자 또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유스풀은 조금 걱정이 되긴 했지만 공룡반 아이들의 수영 실력을 믿고 들어갔습니다. 수증기 때문에 아이들이 잘 보이지 않아 걱정이 됬지만 역시나 한 친구도 낙오 없이 잘 헤엄쳐 오더라구요. 역시 발이 닿지 않은 곳이라 단원들도 조금 힘들었나 봅니다. 그래도 그곳이 제일 재밋었다고 하더라구요.이젠 이런 기회가 또 있을까요?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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