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교육청수영대회
소정현맘2026. 3. 9. PM 4:08:03조회 149
오늘 북부교육청수영대회를 도원실내체육관에서 했어요.
와이를 졸업하고 한참을 쉬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체력을 키우기위해 다시 수영을 시작했는데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정현이가 담임샘께 말씀드려 자유형과 평형을 접수했더라구요.
드디어 결전의 그날이 오늘이었어요.
50m라 완주는 할 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제 걱정과는 다르게 덤덤하다못해 대기실에서도 옆에있는 아이들과 수다까지 떨어가며 여유롭게 시합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물론 수영하는 동안에는 열심히 해서 당당히 두종목 모두 2등을 했구요.
1학년 아이들이 많이 신청하지 않아 기량을 비교해보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 완주한것으로도 충분히 만족해요.
내년에는 마음 다잡아먹고 열심히 연습시킬테니 더 좋은 결과 기대하세요.
와이를 졸업하고 한참을 쉬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체력을 키우기위해 다시 수영을 시작했는데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정현이가 담임샘께 말씀드려 자유형과 평형을 접수했더라구요.
드디어 결전의 그날이 오늘이었어요.
50m라 완주는 할 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제 걱정과는 다르게 덤덤하다못해 대기실에서도 옆에있는 아이들과 수다까지 떨어가며 여유롭게 시합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물론 수영하는 동안에는 열심히 해서 당당히 두종목 모두 2등을 했구요.
1학년 아이들이 많이 신청하지 않아 기량을 비교해보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 완주한것으로도 충분히 만족해요.
내년에는 마음 다잡아먹고 열심히 연습시킬테니 더 좋은 결과 기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