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지은 제단
유동근2026. 3. 9. PM 4:13:36조회 784
저희 교회는 이명희 목사님이 담임으로 시무하시는 주영광교회로써 서울 신월동에 위치한 작은 교회입니다.
물론 방송실도 없고, 전문적인 영상 프로그램도 모르지만.... 저희 담임목사님의 눈물의 삶과 그 아픔 가운데 동행하신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교회창립6주년 기념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올려놓으신 영상의 수준에 비하면 너무 형편없어서 많이 망설였지만, 한 여종의 삶과 작고 연약한 교회의 모습 속에서도 시시때때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전하고자 용기내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