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기념일 준비 — 어버이날·졸업 시즌 주문을 미리 받는 법
약 3분 · 2026년 9월 29일 고침
꽃 주문은 기념일에 몰립니다. 그날이 다가와서야 알리면 이미 다른 곳에 주문한 손님이 많습니다. 몇 주 앞서 홈페이지에 올려 두고, 주문 마감을 분명히 알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주문이 몰리는 때
- 2~3월: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 졸업·입학
- 5월: 어버이날·스승의 날
- 12월: 성탄절·연말 모임
- 언제나: 생일·기념일·개업·승진
홈페이지에 미리 올려 두기
1. 기념일·시즌 안내 섹션
기념일 이름, 날짜와 주문 마감, 짧은 설명을 적어 여러 개를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예: "어버이날 · 5월 8일 · 5월 6일까지 주문 —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미리 준비해요." 날짜는 사장님이 확인해 적는 칸입니다. 자동으로 바뀌지 않으니 해마다 날짜와 마감을 확인해 고쳐 주세요.
2. 시즌 상품을 대표 상품 카드에
"어버이날 카네이션 박스", "졸업 꽃다발"처럼 시즌 이름을 붙인 상품을 사진·가격과 함께 올려 두면 손님이 무엇을 주문하면 되는지 바로 압니다.
3. 주문 마감과 연락 방법을 한 화면에
기념일 안내 아래에 전화·카톡 주문 버튼을 두면 보고 바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주문이 몰리는 날을 대비해 받는 날짜를 미리 정해 두고 싶다면 주문 단계 안내에 "받는 날짜를 먼저 알려 주세요"처럼 적어 두세요.
4. 발행하고 알리기
내용을 고친 뒤 다시 발행하면 손님 화면에 반영됩니다. 사이트 주소와 QR 코드를 인스타그램, 네이버 플레이스, 단골 손님 카카오톡, 매장 안내문에 함께 올려 보세요. 기념일이 지나면 안내를 다음 시즌 것으로 바꿔 두면 됩니다.
작은 꽃집도 할 수 있나요?
네. 위 섹션은 모두 무료 요금제에서 쓸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꽃집 홈페이지 만들기부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