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위]자칭 선지자 주의보!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2026. 3. 9. PM 4:01:19조회 113
현재, 대구 교계와 교회를 찾아다니며
자신을 제2의 사도바울, 이 시대의 유일한 하나님의 선지자.
노무현대통령도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아서 자살하게 되었으며
김영삼대통령도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아서 온갖 사고와 사건이 끊이지 않았으며(성수대교 붕괴등)
지금 이명박대통령도 자신의 경고를 듣지 않아서 천안함 침몰과 같은 사고가 났다며
성령이 직통계시하신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불교테마파크와 같은 우상 숭배에 빠진
대구와 대구시장에게 큰 저주가 내릴 것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교회와 교계를
미혹하고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지시하면 어디에도 간다고 주장하며,
예고없이 전화에다 무차별 방문도 서슴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방에다 붉은 천에 쌓인 두루마리를 들고 다니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내놓으며
그 두루마리 속에 있는 것을 보면 죽는다고까지 말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죽음의 협박을 하고 다닙니다.
이 두루마리를 본 김덕신 목사님, 신현균 목사님이 그렇게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대형교회를 비롯한 신학을 한 모든 교회의 목사는 다 신학 때문에 가짜가 되었
다고도 주장합니다.
성경의 이곳 저곳을 펴면서 이야기하는 모양새가 사이비 이단들이 하는 것과
다를 바 전혀 없습니다.
성경을 잘못 읽거나 해석한 곳을 지적하게 되면, 자기는 성령이 하라는 대로
한다고 우겨댑니다.
나이는 65세쯤 되었고,
명함을 들고 다닙니다. 명함에는
예수교 장로회라고 되어 있으며, 대구빌라델비아교회 소속이라고 되어 있지만
자신은 회개를 선포하러 다니기 때문에 양을 칠 시간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름앞에 선지전도사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름은 김 0 자 입니다.
성도들이 미혹되지 않도록 각 교회는 주의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문의는 경북노회 이단사이비대책 위원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디도서 2:15절)
자신을 제2의 사도바울, 이 시대의 유일한 하나님의 선지자.
노무현대통령도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아서 자살하게 되었으며
김영삼대통령도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아서 온갖 사고와 사건이 끊이지 않았으며(성수대교 붕괴등)
지금 이명박대통령도 자신의 경고를 듣지 않아서 천안함 침몰과 같은 사고가 났다며
성령이 직통계시하신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불교테마파크와 같은 우상 숭배에 빠진
대구와 대구시장에게 큰 저주가 내릴 것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교회와 교계를
미혹하고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지시하면 어디에도 간다고 주장하며,
예고없이 전화에다 무차별 방문도 서슴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방에다 붉은 천에 쌓인 두루마리를 들고 다니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내놓으며
그 두루마리 속에 있는 것을 보면 죽는다고까지 말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죽음의 협박을 하고 다닙니다.
이 두루마리를 본 김덕신 목사님, 신현균 목사님이 그렇게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대형교회를 비롯한 신학을 한 모든 교회의 목사는 다 신학 때문에 가짜가 되었
다고도 주장합니다.
성경의 이곳 저곳을 펴면서 이야기하는 모양새가 사이비 이단들이 하는 것과
다를 바 전혀 없습니다.
성경을 잘못 읽거나 해석한 곳을 지적하게 되면, 자기는 성령이 하라는 대로
한다고 우겨댑니다.
나이는 65세쯤 되었고,
명함을 들고 다닙니다. 명함에는
예수교 장로회라고 되어 있으며, 대구빌라델비아교회 소속이라고 되어 있지만
자신은 회개를 선포하러 다니기 때문에 양을 칠 시간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름앞에 선지전도사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름은 김 0 자 입니다.
성도들이 미혹되지 않도록 각 교회는 주의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문의는 경북노회 이단사이비대책 위원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디도서 2:15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