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공지사항

[이대위]하나님의 교회 비판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2026. 3. 9. PM 4:01:19조회 163

안OO 하나님의 교회 이단

 

이 글은 하나님 어머니라는 해괴망측한 주장을 펴는 신자가 온라인에 올린 글을 비판한 것입니다. 보통글씨-그들의 주장, 큰 글씨-비판입니다.

 

(그들의 주장)『어머니 믿는 교회가 진리교회입니다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영의 아버지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의 아버지와 더불어 영의 어머니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실 때 수많은 창조물 가운데 왜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을까요? 이러한 이치를 통해 하늘에 영의 어머니가 계시며 영의 어머니를 통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자 하심입니다.

 

(1) 하나님 ‘아버지’의 의미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합니다. 수많은 세월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러왔습니다.

[사 64: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하늘 아버지이심을 누구도 의심치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단어는 반드시 자녀들이 있어야만 성립할 수 있고, 또한 자녀를 두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의 존재가 필수적입니다. 아내(어머니)가 없이 어떻게 자녀를 두겠으며, 자녀가 없다면 어떻게 아버지라 불릴 수 있겠습니까? 결국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때는 어머니도 분명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비판)영이신 하나님을 단순히 남성명사를 사용한 것으로 인간과 같은 육을 가진 존재로 추론하여, 하나님 어머니를 상상함/요 4:24절, 약 1:17절, 마 22:30절

 

(2) 만물 가운데 드러난 하나님의 신성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 합니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인 이유는 창조주 하나남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본떠서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은 무엇일까요?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만물 속에 하나님의 신성을 감추어두시고 이를 통해 하나님을 깨닫게 하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주위를 둘러보십시오.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새와 엄마 새가 있습니다.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도 아빠 물고기와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초원의 사슴도 아빠 사슴과 엄마 사슴이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며 특히 모체로부터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생명창조의 섭리 속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분명한 뜻이 있습니다.

비판)육체적 인간에 불과한 자신들의 교주 안OO을 하나님으로 믿으니까 그의 아내였던 인간 장OO라는 여자를 하나님 어머니로 꾸미기 위해 억지로, 성경구절을 끼워맞추는 행태. 만물에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들어 있다는 말씀을 만물에 남과 여가 있다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전혀 논리적 연결고리가 없음! 이 로마서의 말씀은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이 만물에 깃들어 있어서,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는 무신론자들이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을 핑계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자연계시를 주었다는 말씀인데, 하나님이 만물에 남과 여, 수놈과 암놈을 준 것으로 억지 해석(끼워맞추기, 억지의 오류)

 

(3) ‘우리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

사람들은 창세기 1장의 창조 사업을 아버지 하나님 홀로 하신 것으로 알고 있으나 성경을 좀 더 깊이 살펴보면 아버지와 함께 창조주가 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초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다면 놀랄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창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우리’라고 하셨을까요? 남자와 여자를 ‘우리’의 형상을 따라 지었다는 말씀은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형상 속에 남성 형상과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가운데 남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는 데 있어서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지만 하늘에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은 누구도 선뜻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마치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구원자로 오셨을 때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며 바로 그 여호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 처럼,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아버지로서만 존재하신다고 믿기에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믿음 자체를 이단시하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 바울은 위(하늘)에 자유자로서 우리 어머니가 계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늘에 아버지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분명 어머니도 계십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천지만물을 함께 창조하셨고 두 분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던 것입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가 반드시 계셔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곧 어머니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비판)마찬가지, 끼워맞추기기 위하여 억지와 오류의 성경해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1)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라는 말씀에서 우리는 남자와 여자가 아니라, 삼위일체의 하나님,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말씀하십니다.

2)그리고 하나님이 아버지여서 안OO이고, 그의 아내가 하나님 어머니라는 것은 무슨 개그도 아니고...

3)이 주장이 정말로 어처구니 없는 허무개그라는 증거는 바로 갈라디아서 4:26절에 나옵니다.

이단들의 전형적인 수법! 한 구절 뽑아서 끼워맞추기이다. 성경문맥을 조금만 앞뒤로 읽어보면 얼마나 엉터리없는 주장을 이단들이 하고 있는지 초등학생들도 알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에서 바울이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호소하고 있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이 처음에는 율법 아래 종노릇하고 있었다.

그런데 바울이 율법에서 우리를 해방시키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므로 그들이 은혜의 약속 아래 하나님의 자녀(율법에서 벗어난 자유자)가 되었다.

그런데 거짓 선생들이 교회에 들어와서 또 율법에 종노릇하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바울이 아브라함의 예를 들어 비유적으로(24절) 율법에 종노릇하는 자와 율법에서 벗어난 자유자(하나님의 자녀)에 대하여 설명함으로써 다시는 율법의 종노릇하지 말고, 약속의 자녀로 회복하라고 권면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두 언약: 옛 언약(시내산의 율법)--------------------새 언약(은혜의 약속) 하갈(사라의 종)-----------------------사라(자유인)

이스마엘(자연적 출생-종의 신분에서 태어난 종)

---------이삭(초자연적 출생-자유자 아래서 태어난 자유자)

*24절 너희어머니(하갈 계열에서 이스마엘처럼 율법의 종으로 난 자들)

-------우리 어머니(사라 계열에서 이삭처럼 은혜로 난 자들)

지상의 예루살렘으로 비유(하갈)-----------위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비유(사라)

유대교----------------------------------기독교

결론적으로 31절 말씀에서 바울은 은혜의 약속으로 난 자유자들은 바울 자신을 포함하여 계집종의 자녀(하갈)가 아니라,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사라)의 자녀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위에 있는 예루살렘인 사라를 우리 어머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비유로 설명한 구절이 어떻게 바울이 하늘에 하나님 어머니가 있다고 해석해버렸을까! 사라가 하나님 어머니냐? 하나를 보면 열을 압니다. 세상에 이런 억지가 없습니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문맥을 가지고 엉터리 없는 성경해석을 해놓고, 거기다 하늘에 하나님의 어머니가 있다면서, 그 어머니를 장OO로 둔갑시키고 사람들을 현혹하는 것은 이것은 이단 사이비를 떠나 종교를 빙자한 명백한 사기행각입니다. 참으로 할 말이 없습니다.

 

 

(4) 생명은 어머니로부터

하나님께서는 천하보다 귀한 것이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마 16:26).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그런데 하나님께서 지으신 여러 생명체들을 보면 육체의 생명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자녀에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치를 제정하신 분이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어머니 없이 아버지 혼자서는 절대로 생명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여자(하와)의 의미 또한 생명이었습니다.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난하주 : 생명)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을 만물 속에 투영시키시고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볼 때 육신의 생명이 모체를 통해 이어지듯이, 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 특히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인류는 성경 말씀과 만물의 이치를 깨달아 하늘에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인정하고 바로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유업으로 받는 진리 교회입니다.

비판) 거듭 말하거니와 이들의 황당무계한 주장은 그들의 교주 안OO을 하나님 아버지라 하고, 그의 아내를 하나님 어머니로 끼워맞추기 위하여, 연결고리조차 전혀 없는 성경 구절을 여기저기 떼어다가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보십시오. 하나님 어머니를 주장하는 것과 천하보다 귀한 것이 생명이라는 성경구절에 무슨 연결고리가 있습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속함을 입은 우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과는 또 무슨 연결고리가 있습니까?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남자(아담)과 하와(여자)를 창조하신 것과 결혼을 제정하신 것을 두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또 무슨 해괴망측한 논리입니까?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지,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와 결혼하여 그 육체의 생명들을 낳았다고 성경에 되어있습니까? 하나님의 신성을 만물 속에 투영시키시고,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하였다는 말씀을 가지고, 인간이 만물 속에 투영된 것을 보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가 있다는 것을 더듬어 찾게 한 것이라는 말도 안되는 해석을 하는 자들은 무뇌아일까요? 사기꾼일까요?

그리고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한복음 17:3절)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한복음 3:36절)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가 있다는 것을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말이 무슨 개풀뜯어먹는 소리, 중이 샴푸고르는 소리입니까!  

 

권면)성경을 들고 이런 짓을 하면서 진리교회라니! 참 질리는 교회입니다. 성경을 부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기독교를 부인하는 타종교라고 고백한다면, 그리고 교회를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고백 위에 세워진 기독교회가 아니라, 단순히 어떤 종교단체의 모임으로 쓰는 용어라면,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성경을 꺼내놓고, 성경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며, 기독교인척 한다면 양심을 비추어, 회개하고 어떤 여자에게서 생명을 받을 것이 아니라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꼭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