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졸업식
지인맘2026. 3. 9. PM 4:08:03조회 239
오늘 북부지회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감동의 시간들이었습니다. 대한민국
그어느 유아교육 기관에서 그처럼 감동할만큼의 정성어린 졸업식을 볼수 있을까요?
과연 y구나 싶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노고덕분에 오늘 참 많이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지인이를 3년보냈다고 감사장을 주시더군요. 감사장이라니요~ 천부당만부당합니다.
저와 지인이가 오히려 y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웠는걸요. 저희 가족모두 한마음으로 ymca
모든 선생님들과 애쓰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장을 드려야지요~
서미정 선생님~ 오늘 많이도 우셨어요. 저도 덩달아 눈물이 연실...참 따뜻한 맘으로 한해
아이들을 사랑해주시고 애쓰신맘 잘 알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송도지회가셔도 늘 건강하
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지인이는 졸업식장에서는 표현하지 않더니 집에와서 y에 더
다니고 싶답니다. 학교도 다니고, y도 다니고...정말로 섭섭한가봅니다.
모든분들께 감사 또 감사드려요! 지인이~ 단희~ 선생님들께 차렷! 절~~~꾸벅!
그어느 유아교육 기관에서 그처럼 감동할만큼의 정성어린 졸업식을 볼수 있을까요?
과연 y구나 싶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노고덕분에 오늘 참 많이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지인이를 3년보냈다고 감사장을 주시더군요. 감사장이라니요~ 천부당만부당합니다.
저와 지인이가 오히려 y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웠는걸요. 저희 가족모두 한마음으로 ymca
모든 선생님들과 애쓰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장을 드려야지요~
서미정 선생님~ 오늘 많이도 우셨어요. 저도 덩달아 눈물이 연실...참 따뜻한 맘으로 한해
아이들을 사랑해주시고 애쓰신맘 잘 알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송도지회가셔도 늘 건강하
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지인이는 졸업식장에서는 표현하지 않더니 집에와서 y에 더
다니고 싶답니다. 학교도 다니고, y도 다니고...정말로 섭섭한가봅니다.
모든분들께 감사 또 감사드려요! 지인이~ 단희~ 선생님들께 차렷! 절~~~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