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안녕하시죠?
선생님 다들 잘 지내시죠?
졸업식때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올거 같아요.
우리 씩씩한 고지영선생님 눈에서 눈물이 날땐 정말 가슴이 미어졌다는.....
1년 뵈었지만 정이 너무 많이 들어버린 황은아선생님도 우시고...ㅜ.ㅜ
Y를 1년 더 다닐순 없을까요? 요즘 고민 중입니다. ㅎㅎㅎㅎ
저희동네는 송도지회로 가야하죠? ㅋㅋ
이은정선생님 8세반도 만들어 주세요 @.@~~~~
너무 좋았던 기억이 많아 학교에 싶게 적응이 않되네요.
아!~~ 물론 윤아는 적응을 잘 하고 있는데 제가.....ㅠ.ㅜ
3년동안 너무 훌륭하신 선생님 밑에서 잘 성장하게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윤아는 학교가서 자기소개에서 좋아하는건 공부고 잘하는건 영어라고 했답니다.ㅋㅋ
YMCA다녀서 수영이랑,줄넘기,훌라후프는 당연 잘한다고......
이윤아양의 대책없는 자신감을 심어 주신 YMCA 아기스포츠단 홧팅입니다.
이영림선생님 인자하신 미소도 생각나고...
이은정선생님은 말 할 것도 없이 너무너무 사랑하고....
저희동 하늘이 홍승희 선생님반 되었다고 두 손들어 만세를 부를 정도로 홍승희선생님도
너무 그립고 ㅠ.ㅠ
사진 퍼가려고 들어왔다가 눈물에 편지를 쓰고 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생님들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
윤아랑 놀러갈께요.
행사때 초대장은 않보내주시나요? ㅋㅋㅋㅋㅋ
초대 않해주심 동네아줌마로 참석하겠습니다. 
(첨 Y오티때 윤아예요.)
어머니~!!!^^ 안녕하세요~! 아, 애기윤아~ 넘 귀여운데요! 어릴 적 얼굴이 아직도 있네요~
하하하~잘하는 건 '공부', 넘 심오하고 깊은 뜻이 있는 듯 한데요~^^ 윤아의 의미심장한 얼굴이 화악~ 떠오르네요! 윤아는 당연히 초등학교에 적응 잘 할 줄 알았습니다. 어머님은 좀 더 노력하셔서~ Y에서 활약해 주셨듯이~ 윤아네 초등학교에서도 멋진 어머니상을 보여주세요!^^ㅋㅋ(Y대표 어머님으로서!^^) 8살반....괜찮은데요~?!^^
우리 친구들이 여기저기서 잘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이 조금씩 들리고 있어 얼마나 마음이 뿌듯한지 모릅니다. 가끔 연락주시고, 친구들 소식 전해주시는 어머님들~ 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봄이 조금씩 다가오네요.
봄엔 행복한 일로~ 더욱 축복받는 가정되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PS... 윤아야~!!! 꼭 한 번 놀러와!!!
이젠 맛있는 아이스크림 사줄게~( 다 컸으니까~~^^)
사랑해!! 학교에서 생활 잘 하고~ 연락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