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합니다!
지인맘2026. 3. 9. PM 4:08:03조회 165
윤아라는 친구는 잘 모르지만...어머니의 맘이 백번 이해갑니다. 그리고 8세반이라~
동의합니다! 지인이는 여전히 학교생활에 열심이지만 벌써 2주째 교재수업만 해서인지
다양한 활동에 시간가는줄 몰랐던 y생활이 그리워지나 봅니다. 그래서 y에도 8살반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합니다. 방과후에 영어수업을 여전히 북부지회로 가면서도 말이
죠. 다행인건 동생 단희때문에 y행사때마다 간혹 참여할수 있다는게 위로가 되긴합니다.
동의합니다! 지인이는 여전히 학교생활에 열심이지만 벌써 2주째 교재수업만 해서인지
다양한 활동에 시간가는줄 몰랐던 y생활이 그리워지나 봅니다. 그래서 y에도 8살반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합니다. 방과후에 영어수업을 여전히 북부지회로 가면서도 말이
죠. 다행인건 동생 단희때문에 y행사때마다 간혹 참여할수 있다는게 위로가 되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