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게시판

y의 존재이유!

지인맘2026. 3. 9. PM 4:08:03조회 142
지인이의 학교생활이 벌써 한달이 훌쩍 넘었네요. 지인이의 담임선생님은 올해로27년차

되신 여선생님...그래서인지  이렇게 날씨좋은 봄날에도 항상 교실수업만 하십니다. 쉬는

시간도 짧게!!  너무 답답해하는 지인이를 위해 지난주부터 집가까운 체육센터에서 다시

수영을 시작했답니다.  너무 좋아하는 지인이를 보며 아이들에게 움직임(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자유수영을 갈때마다  지인이의 수영실력(?)을

보고 칭찬해주시는 어른들이 많아  y에대한 고마움과 자부심이  생긴답니다.  학교에서

자기소개 시간에 지인이는  영어, 수영, 훌라우프, 줄넘기를 잘한다고 했답니다. 

y가 아니었다면  가능하지 않았겠지요.  y가 있어 지인이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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